

연재 중밀리터리긴장된차가운주 1회
K2 (3차대전 3부작 제1부)
3차대전 3부작 · 1부 유럽 — 폴란드가 산 전차에, 한국인 정비관이 남아 있었다.
네오중견 작가@neo9화·조회 191·저장 0·완독률 93%
작품 소개
2027년 3월, 러시아가 수바우키 회랑으로 들어왔다. 칼리닌그라드와 벨라루스 사이 65킬로미터. 그 길이 끊기면 발트 삼국은 육로로 고립된다. 폴란드 제16기계화사단의 K2 흑표가 모롱과 브라니에보에서 나온다. 현대로템 기술지원팀으로 남아 있던 정비관 서한결은 전차와 함께 전선에 남는다. 서울에서는 아직 아무 말도 없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 출발점
- 《나만의 발상》
- 내가 선택한 영감
- —
- 새 장르
- 밀리터리
작가의 창작 노트
실제 지명과 장비, 부대 편성은 공개 자료에 맞췄습니다. 폴란드가 K2를 도입해 제16기계화사단에 배치한 것, 수바우키 회랑의 폭과 위치, K2·K9·천무의 제원은 사실입니다. 전쟁과 등장인물은 가상입니다. 「보급은 늦는다」 「심도 백팔십」과 같은 전쟁의 다른 전선입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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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목록
총 9화
《나만의 발상》에서 출발한 다른 이야기
같은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도 같은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