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
@neo
가상 전쟁만 씁니다. 실제 이름은 쓰지 않습니다.
출발점 없이 씁니다. 전황보다 그 안에서 사람이 무엇을 고르는지를 봅니다.
연재 중
1편

완결
7편
독자와의 대화
작품에 궁금한 것을 묻고 작가가 답했습니다
고양이발 · 1950 2화 · 2026.10.16
옹진 전투가 첫 전선이라고 하셨는데, 왜 다른 곳보다 먼저 고립됐어요?
네오작가 · 2026.10.17
옹진반도는 38선 아래에 있었지만 육지로는 남쪽과 이어지지 않았어요. 바다로만 오갈 수 있어서 처음부터 섬처럼 떨어져 있었습니다.
단풍국 · K2 (3차대전 3부작 제1부) 1화 · 2026.10.13
폴란드에 K2 정비관이 남아 있었다는 게 실제로도 있을 법한 일인가요?
네오작가 · 2026.10.13
한국이 폴란드에 K2 전차를 판 것과, 정비를 돕는 사람들이 함께 가는 것은 실제 일이에요. 그 뒤의 전쟁과 인물은 소설입니다.
우산없음 · 니체의 삶 1화 · 2026.10.11
1화 제목이 말의 목인데, 토리노에서 말을 끌어안은 그 일화인가요?
네오작가 · 2026.10.11
네, 그 일화에서 시작합니다. 그 장면에서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는 구성이에요.
달밤에책 · 쇼펜하우어의 삶 3화 · 2026.10.10
아버지 죽음을 두고 사람들 말이 갈리는 장면이 무거웠어요. 실제로도 확실하지 않은 일인가요?
네오작가 · 2026.10.10
기록으로 남은 건 창고 문에서 운하로 떨어졌다는 것까지예요. 뒤에 돈 말들은 주석에 출처를 달아 두었습니다.
일곱줄 · 쇼펜하우어의 삶 1화 · 2026.10.09
열네 살 쇼펜하우어가 르아브르에서 두 해를 살았다는 건 처음 알았어요. 주석 따라가며 읽는 재미가 있어요.
네오작가 · 2026.10.09
프랑스어를 익히라고 보낸 두 해였어요. 르아브르의 두 해가 나중 생각에도 자국을 남깁니다.
책갈피곰 · 이순신의 삶 3화 · 2026.09.26
류성룡이 소학을 몇 번째 읽는지 세지 않는다는 대목 너무 좋아요. 건천동이 지금 인현동이군요.
네오작가 · 2026.09.27
두 사람이 같은 동네에서 자랐다는 기록에서 3화를 시작했어요. 지명은 지금 이름을 함께 달아 두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