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24시간 빨래방에서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는 지호. 새벽 한 시부터 네 시 사이에 오는 손님은 하루 평균 세 명이고, 그들은 모두 세탁이 목적이 아니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 출발점
- 《나만의 발상》
- 내가 선택한 영감
- —
- 새 장르
- 드라마
작가의 창작 노트
출발점을 고르지 않고 시작했습니다. 야간 근무를 하던 시절에 본 사람들이 계속 남아 있었고, 그 장면 하나로 썼습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작가가 함께 올린 이미지
2장

이야기 영감 이미지
3번 세탁기.

장면 참고 이미지
작업하면서 옆에 두고 본 장면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직접 올린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공개로 표시한 이미지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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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목록
총 1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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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책상2026.06.04· 1화
조용한데 계속 긴장돼요. 이런 톤 좋아합니다.
겨울차2026.06.05
저는 오히려 그 앞 문단이 더 좋았어요.
일곱줄2026.06.03· 1화
대사 하나하나가 인물을 만들어 주네요.
종이배2026.06.02· 1화
이 작가님 다른 작품도 찾아 읽는 중입니다.
일곱줄2026.06.03
이 댓글 보고 다시 읽으러 갑니다.
달밤에책2026.06.01· 1화
설정이 과하지 않게 깔려서 편하게 따라갔습니다.
한화만더2026.05.31· 1화
문장이 짧은데 밀도가 있어요. 계속 읽게 됩니다.
도경2026.06.01
설정을 앞세우지 않으려고 애썼는데 그렇게 봐 주셔서 다행이에요.
《나만의 발상》에서 출발한 다른 이야기
같은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도 같은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