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없어진 소리를 되살리는 일을 하는 회사에 신입 연구원 서주가 들어온다. 첫 의뢰는 사십 년 전 폐선된 철길의 기차 소리. 두 번째 의뢰부터 이상해진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 출발점
- 《나만의 발상》
- 내가 선택한 영감
- —
- 새 장르
- SF
작가의 창작 노트
출발점 없이 시작했습니다. 소리를 복원한다는 아이디어 하나에서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작가가 함께 올린 이미지
2장

이야기 영감 이미지
폐선 구간의 노반.

장면 참고 이미지
작업하면서 옆에 두고 본 장면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직접 올린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공개로 표시한 이미지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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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목록
총 1화
《나만의 발상》에서 출발한 다른 이야기
같은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도 같은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