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 중밀리터리긴장된차가운주 1회
심도 (3차대전 3부작 제2부)
3차대전 3부작 · 2부 대만 해협 — 바다 밑에서는 아무도 우리를 못 본다. 우리도 아무도 못 본다.
네오중견 작가@neo9화·조회 140·저장 0·완독률 100%
작품 소개
2027년 5월 23일, 중국이 대만을 침공하면서 전면전이 시작됐다. 개전 열하루째, 대만 해협 밖 어느 해구 위에서 대한민국 해군 신채호함이 사흘째 잠항 중이다. 도산안창호급 3번함, 3,000톤. 부산 들어오는 물량 8할이 그 위를 지나간다. 수상함은 위성에 다 잡히고 항공기는 사거리 밖으로 밀렸다. 남은 것은 물속뿐이다. 부장 강윤재와 음탐 하지완 중사는 화면에 잡힌 접촉 하나를 두고 판단해야 한다. 능동 소나를 한 번 때리면 정체를 알 수 있고, 동시에 우리 위치도 알려 주게 된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 출발점
- 《나만의 발상》
- 내가 선택한 영감
- —
- 새 장르
- 밀리터리
작가의 창작 노트
2027년 대만 침공으로 시작하는 가상의 전쟁입니다. 함번과 해역, 등장인물은 지어낸 것이고 실존 인물은 나오지 않습니다. 도산안창호급의 편성과 음향 탐지의 원리, 잠수함이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못 하는지는 사실에 맞추려 했습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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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목록
총 9화
《나만의 발상》에서 출발한 다른 이야기
같은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도 같은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