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doyun
무협과 스릴러. 눈 오는 장면을 지나치게 많이 씁니다.
차가운 이야기를 씁니다. 격주로 올립니다.
4편
손님이 남기고 간 것
우리 식당은 열두 시에 닫는데, 열두 시 반에 한 명이 더 온다
재의 강을 건너
돌아온 사람에게는 자리를 내주지 않는 것이 이 강의 법도다
붉은 방의 초대
초대장은 언제나 거절할 수 있다. 한 번은.
무영검의 제자
스승이 만들어 낸 것은 검이 아니라 사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