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국도변 기사식당. 문 닫고 삼십 분 뒤에 손님이 하나 온다. 매일. 그 손님은 늘 같은 것을 시키고, 늘 절반만 먹고 간다. 남긴 그릇에는 매번 다른 것이 들어 있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 출발점
- 《나만의 발상》
- 내가 선택한 영감
- —
- 새 장르
- 공포
작가의 창작 노트
출발점 없이 썼습니다. 국도변 식당의 한밤중 공기에서 시작했습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작가가 함께 올린 이미지
1장

이야기 영감 이미지
국도변, 가로등 셋 중 하나는 꺼져 있습니다.
작가가 직접 올린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공개로 표시한 이미지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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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목록
총 1화
《나만의 발상》에서 출발한 다른 이야기
같은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도 같은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