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야근이 많은 회사 옥상에서 매일 저녁 여덟 시에 만나는 세 사람. 하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그냥 앉아 있다가 내려간다. 그런데 이 동아리에 가입 신청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 출발점
- 《나만의 발상》
- 내가 선택한 영감
- —
- 새 장르
- 코미디
작가의 창작 노트
출발점 없이 시작했습니다. 아무것도 안 하는 시간이 필요한 사람들 이야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작가가 함께 올린 이미지
2장

이야기 영감 이미지
옥상 의자 셋.

장면 참고 이미지
작업하면서 옆에 두고 본 장면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직접 올린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공개로 표시한 이미지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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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목록
총 1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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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밤에책2026.06.07· 1화
대사 하나하나가 인물을 만들어 주네요.
종이배2026.06.08
완전 공감합니다. 특히 마지막 대사요.
한화만더2026.06.06· 1화
이 작가님 다른 작품도 찾아 읽는 중입니다.
겨울차2026.06.05· 1화
설정이 과하지 않게 깔려서 편하게 따라갔습니다.
한화만더2026.06.06
저도 그 장면에서 멈췄어요.
조용한책상2026.06.04· 1화
문장이 짧은데 밀도가 있어요. 계속 읽게 됩니다.
일곱줄2026.06.03· 1화
같은 출발점에서 나온 다른 작품도 읽고 왔는데 완전히 달라서 신기했어요.
오세림2026.06.04
말씀하신 부분은 다음 회차에서 조금 더 풀어 볼게요.
《나만의 발상》에서 출발한 다른 이야기
같은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도 같은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