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한 번 쓰면 그 초식이 세상에서 사라지는 무공이 있다. 스물네 개의 초식으로 시작한 검객이 스물세 번을 썼다. 마지막 하나를 언제 쓸지가 이 이야기의 전부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작가의 창작 노트
'내가 아는 규칙이 진짜인가'라는 질문만 가져왔습니다. 원작의 설정이나 장면은 쓰지 않았고, 무공의 규칙으로 옮겨 썼습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작가가 함께 올린 이미지
2장

이야기 영감 이미지
이 이야기가 시작된 장면입니다.

장면 참고 이미지
작업하면서 옆에 두고 본 장면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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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목록
총 5화
댓글 8
달밤에책2026.06.13· 5화
설정이 과하지 않게 깔려서 편하게 따라갔습니다.
종이배2026.06.14
저도 그 장면에서 멈췄어요.
한화만더2026.06.12· 4화
문장이 짧은데 밀도가 있어요. 계속 읽게 됩니다.
겨울차2026.06.11· 3화
같은 출발점에서 나온 다른 작품도 읽고 왔는데 완전히 달라서 신기했어요.
한화만더2026.06.12
완전 공감합니다. 특히 마지막 대사요.
조용한책상2026.06.10· 2화
여기서 끊는 건 반칙 아닌가요… 잘 읽었습니다.
일곱줄2026.06.09· 1화
이 장면 묘사가 오래 남습니다. 특히 마지막 두 줄이요.
한도윤2026.06.10
말씀하신 부분은 다음 회차에서 조금 더 풀어 볼게요.
《매트릭스》에서 출발한 다른 이야기
같은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도 같은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의심받는 현실'을 고른 다른 이야기
출발점은 다르지만 같은 질문에서 시작한 작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