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신도시 주민센터 3번 창구에 발령받은 공무원 미소. 이 창구의 규칙은 매일 아침 바뀐다. 바꾸는 사람은 없다. 그냥 바뀐다. 미소는 그 규칙을 외우는 대신 규칙이 바뀌는 규칙을 찾기로 한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 내가 선택한 영감
- ◈ 의심받는 현실
- 새 장르
- 코미디
작가의 창작 노트
익숙한 이야기의 '규칙이 말이 안 되는 세계'라는 질문만 가져왔습니다. 토끼도 여왕도 나오지 않습니다. 대신 민원 서식 열두 종이 나옵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작가가 함께 올린 이미지
2장

이야기 영감 이미지
3번 창구.

장면 참고 이미지
작업하면서 옆에 두고 본 장면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직접 올린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공개로 표시한 이미지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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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출발한 다른 이야기
같은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도 같은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의심받는 현실'을 고른 다른 이야기
출발점은 다르지만 같은 질문에서 시작한 작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