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중코미디재치 있는따뜻한주 1회

규칙이 매일 바뀌는 민원실

어제 통과된 서류가 오늘은 반려된다

오세림@osaerim
1·조회 4.7천·저장 228·완독률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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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신도시 주민센터 3번 창구에 발령받은 공무원 미소. 이 창구의 규칙은 매일 아침 바뀐다. 바꾸는 사람은 없다. 그냥 바뀐다. 미소는 그 규칙을 외우는 대신 규칙이 바뀌는 규칙을 찾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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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

작가의 창작 노트

익숙한 이야기의 '규칙이 말이 안 되는 세계'라는 질문만 가져왔습니다. 토끼도 여왕도 나오지 않습니다. 대신 민원 서식 열두 종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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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함께 올린 이미지

2장

규칙이 매일 바뀌는 민원실 장면 이미지 1

이야기 영감 이미지

3번 창구.

규칙이 매일 바뀌는 민원실 장면 이미지 2

장면 참고 이미지

작업하면서 옆에 두고 본 장면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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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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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곱줄2026.05.28· 1

    이 장면 묘사가 오래 남습니다. 특히 마지막 두 줄이요.

    • 조용한책상2026.05.29

      저도 그 장면에서 멈췄어요.

  • 종이배2026.05.27· 1

    인물이 설명 없이 행동으로 드러나서 좋았어요.

  • 달밤에책2026.05.26· 1

    첫 문단에서 이미 분위기가 잡히네요. 다음 화 기다립니다.

    • 오세림2026.05.27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 두 줄은 저도 오래 고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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