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매년 겨울, 도시의 누군가에게 붉은 초대장이 도착한다. 받은 사람은 거절할 수 있다. 단 한 번만. 두 번째 초대장을 받은 사진기자 임서결의 이야기.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 출발점
- 《드라큘라》
- 내가 선택한 영감
- ◈ 경계 밖의 존재
- 새 장르
- 스릴러
작가의 창작 노트
'받아들여지지 못한 채 문 앞에 선 자'라는 질문을 뒤집어 봤습니다. 문 앞에 선 것이 바깥의 존재가 아니라 안쪽의 우리라면 어떨까 하고요. 그래서 초대라는 형식을 골랐습니다. 초대는 언제나 문을 여는 쪽의 동의를 필요로 하니까요.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작가가 함께 올린 이미지
1장

이야기 영감 이미지
지하 1층 복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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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목록
총 1화
《드라큘라》에서 출발한 다른 이야기
같은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도 같은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