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중무협긴장된장대한차가운격주

무영검의 제자

스승이 만들어 낸 것은 검이 아니라 사람이었다

한도윤@handoyun
2·조회 977·저장 25·완독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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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죽은 스승이 남긴 금서 한 권. 그 안에 적힌 검법의 마지막 장에는 검이 아니라 사람을 만드는 법이 적혀 있었다. 그리고 그 방법으로 만들어진 것이 자신임을 알게 된 제자, 연무하의 이야기.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내가 선택한 영감
창조와 책임
새 장르
무협

작가의 창작 노트

'만들어 놓고 감당하지 못한 자의 몫'이라는 질문을 무협의 사제 관계로 옮겨 봤습니다. 무협에서 스승과 제자는 늘 은혜의 관계로 그려지는데, 그 관계에 창조자의 책임이라는 무게를 얹으면 어떻게 될까 궁금했습니다. 검법서 자체가 인물의 출생 기록이 되는 구조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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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무영검의 제자 장면 이미지 1

이야기 영감 이미지

무영곡의 아침. 물소리로 시작하는 골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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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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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차2026.04.30· 2

    설정이 과하지 않게 깔려서 편하게 따라갔습니다.

  • 조용한책상2026.04.29· 1

    문장이 짧은데 밀도가 있어요. 계속 읽게 됩니다.

    • 겨울차2026.04.30

      저는 오히려 그 앞 문단이 더 좋았어요.

  • 일곱줄2026.04.28· 2

    같은 출발점에서 나온 다른 작품도 읽고 왔는데 완전히 달라서 신기했어요.

  • 종이배2026.04.27· 1

    여기서 끊는 건 반칙 아닌가요… 잘 읽었습니다.

    • 한도윤2026.04.28

      그렇게 읽어 주시니 다음 화 쓰는 게 덜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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