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이주해 온 라디오 기술자 한겸은 정오마다 잡히는 이상한 주파수를 발견한다. 방송은 분명히 나오고 있는데, 이 도시에서 삼 년 이상 산 사람은 아무도 그 소리를 듣지 못한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작가의 창작 노트
'의심받는 현실'이라는 질문을 소리로 다뤄 보고 싶었습니다. 같은 질문으로 쓴 다른 작품이 증언을 다룬다면, 이건 청각을 다룹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의심하는 것보다 들리지 않는 것을 의심하는 게 더 무섭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작가가 함께 올린 이미지
1장

이야기 영감 이미지
88.3이 잡히는 도시의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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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목록
총 1화
《트루먼 쇼》에서 출발한 다른 이야기
같은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도 같은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의심받는 현실'을 고른 다른 이야기
출발점은 다르지만 같은 질문에서 시작한 작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