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중무협차가운장대한쓸쓸한주 1회

재의 강을 건너

돌아온 사람에게는 자리를 내주지 않는 것이 이 강의 법도다

한도윤@handoyun
1·조회 1.7천·저장 74·완독률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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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십이 년 만에 강을 건너 돌아온 표사 하연. 그가 없는 동안 표국은 다른 이름으로 바뀌었고, 그를 기억하는 사람은 단 한 명, 그를 죽였다고 보고했던 사람뿐이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내가 선택한 영감
귀환
새 장르
무협

작가의 창작 노트

'귀환'이라는 질문을 무협으로 옮기면 어떻게 될까 궁금했습니다. 돌아온다는 건 환영받는 일이 아니라 누군가의 계산을 흐트러뜨리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표국이라는 장부의 세계를 배경으로 골랐습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작가가 함께 올린 이미지

2장

재의 강을 건너 장면 이미지 1

이야기 영감 이미지

재의 강은 이런 빛이라고 생각하며 썼습니다.

재의 강을 건너 장면 이미지 2

장면 참고 이미지

작업하면서 옆에 두고 본 장면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직접 올린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공개로 표시한 이미지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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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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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밤에책2026.05.08· 1

    대사 하나하나가 인물을 만들어 주네요.

    • 종이배2026.05.09

      저도 그 장면에서 멈췄어요.

  • 한화만더2026.05.07· 1

    이 작가님 다른 작품도 찾아 읽는 중입니다.

  • 겨울차2026.05.06· 1

    설정이 과하지 않게 깔려서 편하게 따라갔습니다.

    • 한화만더2026.05.07

      완전 공감합니다. 특히 마지막 대사요.

  • 조용한책상2026.05.05· 1

    문장이 짧은데 밀도가 있어요. 계속 읽게 됩니다.

  • 일곱줄2026.05.04· 1

    같은 출발점에서 나온 다른 작품도 읽고 왔는데 완전히 달라서 신기했어요.

    • 한도윤2026.05.05

      말씀하신 부분은 다음 회차에서 조금 더 풀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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