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도시 전체를 좌표로 관리하는 시스템에서 일하는 설계자 유안은, 어느 날 지도에 있으면 안 되는 블록 하나를 발견한다. 그 블록에 사람이 산다. 그리고 그 사람들은 자기가 어디 사는지 모른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작가의 창작 노트
'내가 아는 세계가 전부인가'라는 질문만 가져왔습니다. 원작의 설정이나 장면은 쓰지 않았고, 도시 좌표 시스템이라는 무대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작가가 함께 올린 이미지
2장

이야기 영감 이미지
331-208이 있어야 할 자리.

장면 참고 이미지
작업하면서 옆에 두고 본 장면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직접 올린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공개로 표시한 이미지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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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목록
총 1화
댓글 8
달밤에책2026.05.26· 1화
이 장면 묘사가 오래 남습니다. 특히 마지막 두 줄이요.
종이배2026.05.27
완전 공감합니다. 특히 마지막 대사요.
한화만더2026.05.25· 1화
인물이 설명 없이 행동으로 드러나서 좋았어요.
겨울차2026.05.24· 1화
첫 문단에서 이미 분위기가 잡히네요. 다음 화 기다립니다.
한화만더2026.05.25
저도 그 장면에서 멈췄어요.
조용한책상2026.05.23· 1화
조용한데 계속 긴장돼요. 이런 톤 좋아합니다.
일곱줄2026.05.22· 1화
대사 하나하나가 인물을 만들어 주네요.
문가온2026.05.23
말씀하신 부분은 다음 회차에서 조금 더 풀어 볼게요.
《매트릭스》에서 출발한 다른 이야기
같은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도 같은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기억과 정체성'을 고른 다른 이야기
출발점은 다르지만 같은 질문에서 시작한 작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