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사람들은 시간을 빌리고 갚는다. 하루를 빌려주면 그 하루의 기억도 넘어간다. 시간 중개인 서령은 빌려준 날짜를 지도에 표시해 두는데, 어느 날 자기 지도에서 표시되지 않은 하루를 발견한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 출발점
- 《나만의 발상》
- 내가 선택한 영감
- —
- 새 장르
- 판타지
작가의 창작 노트
출발점 없이 시작했습니다. '하루만 빌릴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말이 자꾸 걸렸고, 그 말이 정말이라면 대가는 무엇일까 생각하다 규칙을 만들었습니다. 세계도 인물도 전부 새로 지었습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작가가 함께 올린 이미지
2장

이야기 영감 이미지
빌린 하루를 표시한 지도.

장면 참고 이미지
작업하면서 옆에 두고 본 장면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직접 올린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공개로 표시한 이미지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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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목록
총 1화
《나만의 발상》에서 출발한 다른 이야기
같은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도 같은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