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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린 날들의 지도

하루를 빌려주면, 그 하루의 기억도 함께 간다

백해원@baekhaewon
1·조회 2.7천·저장 123·완독률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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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사람들은 시간을 빌리고 갚는다. 하루를 빌려주면 그 하루의 기억도 넘어간다. 시간 중개인 서령은 빌려준 날짜를 지도에 표시해 두는데, 어느 날 자기 지도에서 표시되지 않은 하루를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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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창작 노트

출발점 없이 시작했습니다. '하루만 빌릴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말이 자꾸 걸렸고, 그 말이 정말이라면 대가는 무엇일까 생각하다 규칙을 만들었습니다. 세계도 인물도 전부 새로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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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빌린 날들의 지도 장면 이미지 1

이야기 영감 이미지

빌린 하루를 표시한 지도.

빌린 날들의 지도 장면 이미지 2

장면 참고 이미지

작업하면서 옆에 두고 본 장면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직접 올린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공개로 표시한 이미지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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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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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만더2026.05.13· 1

    이 작가님 다른 작품도 찾아 읽는 중입니다.

    • 달밤에책2026.05.14

      이 댓글 보고 다시 읽으러 갑니다.

  • 겨울차2026.05.12· 1

    설정이 과하지 않게 깔려서 편하게 따라갔습니다.

  • 조용한책상2026.05.11· 1

    문장이 짧은데 밀도가 있어요. 계속 읽게 됩니다.

    • 백해원2026.05.12

      같은 출발점 작품들 저도 다 읽었습니다. 정말 다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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