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고층 오피스텔 12층의 입주민 상담사와 지하 1층 관리사무소 직원. 같은 건물에서 일하지만 마주칠 일이 없던 두 사람이 정전 하나로 계단에서 만난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작가의 창작 노트
'계층과 공간'이라는 질문을 공포가 아니라 로맨스로 써 보고 싶었습니다. 같은 출발점에서 나온 다른 작품은 서늘한데, 저는 그 거리를 좁히는 쪽을 택했습니다. 계단이라는 공간이 두 층을 물리적으로 잇는다는 게 마음에 들었어요.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작가가 함께 올린 이미지
1장

이야기 영감 이미지
22층에서 보이는 만큼의 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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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화
《기생충》에서 출발한 다른 이야기
같은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도 같은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계층과 공간'을 고른 다른 이야기
출발점은 다르지만 같은 질문에서 시작한 작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