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연애 상담소 '묘연'의 상담사 채린. 십 년 동안 남의 마음만 정리해 줬고 자기 마음은 한 번도 정리해 본 적이 없다. 어느 날 상담소에 눌러앉은 고양이 한 마리와, 그 고양이를 찾으러 온 남자가 나타난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 출발점
-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 내가 선택한 영감
- ◈ 관찰자의 자리
- 새 장르
- 코미디
작가의 창작 노트
'끼어들지 못한 채 지켜보기만 하는 시선'이라는 질문이 좋았습니다. 관찰자를 비극이 아니라 코미디로 두면 어떻게 될까 싶었어요. 그래서 직업 자체가 관찰인 사람을 주인공으로 뒀습니다. 고양이는 관찰자의 자리를 빼앗는 존재로 넣었습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작가가 함께 올린 이미지
2장

이야기 영감 이미지
상담실 창가. 고양이가 앉는 자리입니다.

장면 참고 이미지
영업일지를 쓰는 저녁의 책상.
작가가 직접 올린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공개로 표시한 이미지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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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목록
총 2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에서 출발한 다른 이야기
같은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도 같은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관찰자의 자리'을 고른 다른 이야기
출발점은 다르지만 같은 질문에서 시작한 작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