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동네 끝 세탁소의 마감 시간은 밤 아홉 시. 그런데 팔 시 오십 분에만 오는 손님이 있다. 매번 같은 셔츠 한 장, 매번 같은 말. 사장 정우는 석 달째 그 사람의 이름을 묻지 못하고 있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 출발점
- 《나만의 발상》
- 내가 선택한 영감
- —
- 새 장르
- 로맨스
작가의 창작 노트
출발점을 고르지 않고 시작했습니다. 예전에 살던 동네 세탁소가 계속 생각났고, 거기 늦게 오던 사람이 누구였을까 하는 궁금증 하나로 썼습니다. 인물도 사건도 전부 새로 지었습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작가가 함께 올린 이미지
2장

이야기 영감 이미지
여덟 시 오십 분의 골목.

장면 참고 이미지
작업하면서 옆에 두고 본 장면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직접 올린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공개로 표시한 이미지만 보입니다.
이 이야기에 남긴 반응
회차 목록
총 1화
댓글 8
달밤에책2026.05.14· 1화
설정이 과하지 않게 깔려서 편하게 따라갔습니다.
종이배2026.05.15
완전 공감합니다. 특히 마지막 대사요.
한화만더2026.05.13· 1화
문장이 짧은데 밀도가 있어요. 계속 읽게 됩니다.
겨울차2026.05.12· 1화
같은 출발점에서 나온 다른 작품도 읽고 왔는데 완전히 달라서 신기했어요.
한화만더2026.05.13
저도 그 장면에서 멈췄어요.
조용한책상2026.05.11· 1화
여기서 끊는 건 반칙 아닌가요… 잘 읽었습니다.
일곱줄2026.05.10· 1화
이 장면 묘사가 오래 남습니다. 특히 마지막 두 줄이요.
오세림2026.05.11
말씀하신 부분은 다음 회차에서 조금 더 풀어 볼게요.
《나만의 발상》에서 출발한 다른 이야기
같은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도 같은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