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지방 소도시에 사는 고등학생 도아는 어느 날 하늘에 붉은 글씨가 켜지는 것을 본다. 박수. 그러자 길 가던 어른들이 일제히 손뼉을 쳤다. 그리고 아무도 그 일을 기억하지 못했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작가의 창작 노트
'내가 보는 세계가 연출된 것이라면'이라는 질문만 가져왔습니다. 방송도 세트도 나오지 않습니다. 대신 하늘에 사인이 켜집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작가가 함께 올린 이미지
2장

이야기 영감 이미지
남서쪽 하늘. 사인이 뜨는 자리.

장면 참고 이미지
작업하면서 옆에 두고 본 장면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직접 올린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공개로 표시한 이미지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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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목록
총 1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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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밤에책2026.06.01· 1화
첫 문단에서 이미 분위기가 잡히네요. 다음 화 기다립니다.
종이배2026.06.02
저도 그 장면에서 멈췄어요.
한화만더2026.05.31· 1화
조용한데 계속 긴장돼요. 이런 톤 좋아합니다.
겨울차2026.05.30· 1화
대사 하나하나가 인물을 만들어 주네요.
한화만더2026.05.31
완전 공감합니다. 특히 마지막 대사요.
조용한책상2026.05.29· 1화
이 작가님 다른 작품도 찾아 읽는 중입니다.
일곱줄2026.05.28· 1화
설정이 과하지 않게 깔려서 편하게 따라갔습니다.
오세림2026.05.29
말씀하신 부분은 다음 회차에서 조금 더 풀어 볼게요.
《트루먼 쇼》에서 출발한 다른 이야기
같은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도 같은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관찰자의 자리'을 고른 다른 이야기
출발점은 다르지만 같은 질문에서 시작한 작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