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중코미디재치 있는서늘한주 1회

박수 유도 등

우리 동네 하늘에는 가끔 '박수' 사인이 켜진다

오세림@osaerim
1·조회 5천·저장 242·완독률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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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지방 소도시에 사는 고등학생 도아는 어느 날 하늘에 붉은 글씨가 켜지는 것을 본다. 박수. 그러자 길 가던 어른들이 일제히 손뼉을 쳤다. 그리고 아무도 그 일을 기억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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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창작 노트

'내가 보는 세계가 연출된 것이라면'이라는 질문만 가져왔습니다. 방송도 세트도 나오지 않습니다. 대신 하늘에 사인이 켜집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작가가 함께 올린 이미지

2장

박수 유도 등 장면 이미지 1

이야기 영감 이미지

남서쪽 하늘. 사인이 뜨는 자리.

박수 유도 등 장면 이미지 2

장면 참고 이미지

작업하면서 옆에 두고 본 장면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직접 올린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공개로 표시한 이미지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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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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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밤에책2026.06.01· 1

    첫 문단에서 이미 분위기가 잡히네요. 다음 화 기다립니다.

    • 종이배2026.06.02

      저도 그 장면에서 멈췄어요.

  • 한화만더2026.05.31· 1

    조용한데 계속 긴장돼요. 이런 톤 좋아합니다.

  • 겨울차2026.05.30· 1

    대사 하나하나가 인물을 만들어 주네요.

    • 한화만더2026.05.31

      완전 공감합니다. 특히 마지막 대사요.

  • 조용한책상2026.05.29· 1

    이 작가님 다른 작품도 찾아 읽는 중입니다.

  • 일곱줄2026.05.28· 1

    설정이 과하지 않게 깔려서 편하게 따라갔습니다.

    • 오세림2026.05.29

      말씀하신 부분은 다음 회차에서 조금 더 풀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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