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궤도 정거장에 남은 마지막 기술자와, 지상에서 그 신호를 받는 관제사. 두 사람은 편지를 주고받는다. 편지가 오가는 데 걸리는 시간은 십사 분. 그 십사 분이 두 사람 사이의 전부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작가의 창작 노트
'돌아옴'이라는 질문 하나만 가져왔습니다. 우주 이야기지만 사건은 거의 없고, 편지와 시차만 있습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작가가 함께 올린 이미지
1장

이야기 영감 이미지
십사 분 떨어진 곳에서 본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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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화
《인터스텔라》에서 출발한 다른 이야기
같은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도 같은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귀환'을 고른 다른 이야기
출발점은 다르지만 같은 질문에서 시작한 작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