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중로맨스서정적인쓸쓸한따뜻한주 1회

궤도에서 온 편지

지구로 돌아오지 못하는 사람이 매주 편지를 쓴다

서지오@seojio
1·조회 4.5천·저장 214·완독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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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궤도 정거장에 남은 마지막 기술자와, 지상에서 그 신호를 받는 관제사. 두 사람은 편지를 주고받는다. 편지가 오가는 데 걸리는 시간은 십사 분. 그 십사 분이 두 사람 사이의 전부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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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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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작가의 창작 노트

'돌아옴'이라는 질문 하나만 가져왔습니다. 우주 이야기지만 사건은 거의 없고, 편지와 시차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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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궤도에서 온 편지 장면 이미지 1

이야기 영감 이미지

십사 분 떨어진 곳에서 본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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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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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이배2026.05.27· 1

    이 작가님 다른 작품도 찾아 읽는 중입니다.

  • 달밤에책2026.05.26· 1

    설정이 과하지 않게 깔려서 편하게 따라갔습니다.

    • 종이배2026.05.27

      완전 공감합니다. 특히 마지막 대사요.

  • 한화만더2026.05.25· 1

    문장이 짧은데 밀도가 있어요. 계속 읽게 됩니다.

  • 겨울차2026.05.24· 1

    같은 출발점에서 나온 다른 작품도 읽고 왔는데 완전히 달라서 신기했어요.

    • 서지오2026.05.25

      끊어서 죄송합니다. 다음 주에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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