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중로맨스따뜻한서정적인주 1회

두 시의 일기

우리는 매일 두 시에 같은 카페에 있었고, 서로를 몰랐다

유하람@yuharam
1·조회 3.5천·저장 165·완독률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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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같은 카페 같은 시각에 이 년 동안 앉아 있던 두 사람이 있다. 한 번도 말을 걸지 않았고, 서로의 이름도 모른다. 그런데 두 사람 다 상대에 대해 일기를 쓰고 있었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내가 선택한 영감
기억과 정체성
새 장르
로맨스

작가의 창작 노트

매일 같은 자리에서 마주치지만 아무 사이도 아닌 사람에 대해 쓰고 싶었습니다. 출발점에서는 '보는 사람이 누구인가'라는 질문만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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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함께 올린 이미지

2장

두 시의 일기 장면 이미지 1

이야기 영감 이미지

카페 두시의 창가 자리.

두 시의 일기 장면 이미지 2

장면 참고 이미지

작업하면서 옆에 두고 본 장면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직접 올린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공개로 표시한 이미지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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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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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만더2026.05.19· 1

    문장이 짧은데 밀도가 있어요. 계속 읽게 됩니다.

    • 달밤에책2026.05.20

      저는 오히려 그 앞 문단이 더 좋았어요.

  • 겨울차2026.05.18· 1

    같은 출발점에서 나온 다른 작품도 읽고 왔는데 완전히 달라서 신기했어요.

  • 조용한책상2026.05.17· 1

    여기서 끊는 건 반칙 아닌가요… 잘 읽었습니다.

    • 유하람2026.05.18

      같은 출발점 작품들 저도 다 읽었습니다. 정말 다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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