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같은 카페 같은 시각에 이 년 동안 앉아 있던 두 사람이 있다. 한 번도 말을 걸지 않았고, 서로의 이름도 모른다. 그런데 두 사람 다 상대에 대해 일기를 쓰고 있었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 내가 선택한 영감
- ◈ 기억과 정체성
- 새 장르
- 로맨스
작가의 창작 노트
매일 같은 자리에서 마주치지만 아무 사이도 아닌 사람에 대해 쓰고 싶었습니다. 출발점에서는 '보는 사람이 누구인가'라는 질문만 가져왔습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작가가 함께 올린 이미지
2장

이야기 영감 이미지
카페 두시의 창가 자리.

장면 참고 이미지
작업하면서 옆에 두고 본 장면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직접 올린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공개로 표시한 이미지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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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목록
총 1화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에서 출발한 다른 이야기
같은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도 같은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기억과 정체성'을 고른 다른 이야기
출발점은 다르지만 같은 질문에서 시작한 작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