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지역 도서관 사서 한여름과 신임 관장 서도현. 두 사람은 만난 지 십 분 만에 서로를 잘못 판단한다. 문제는 그 판단이 각자에게 너무 편했다는 것이다. 오해가 두 번 반복되는 동안, 도서관은 폐관 심사를 받는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작가의 창작 노트
자존심 때문에 말을 미루는 사람들 이야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출발점에서는 '판단을 언제 거두는가'라는 질문만 가져왔고, 인물과 무대는 전부 새로 지었습니다. 도서관은 제가 오래 다닌 동네 도서관에서 왔습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작가가 함께 올린 이미지
1장

이야기 영감 이미지
도서관 3층 향토자료실 창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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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화
《오만과 편견》에서 출발한 다른 이야기
같은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도 같은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