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산 아래 오래된 목욕탕에서는 일하는 대가로 이름을 맡긴다. 맡긴 이름은 장부에 적히고, 그만두는 날 돌려받는다. 그런데 장부에는 돌려주지 못한 이름이 서른일곱 개 있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 내가 선택한 영감
- ◈ 이름을 잃은 자
- 새 장르
- 로맨스판타지
작가의 창작 노트
이름을 맡긴다는 규칙 하나만 가져왔습니다. 원작의 인물·장소·설정은 쓰지 않았고, 장부라는 물건을 중심으로 새 세계를 지었습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작가가 함께 올린 이미지
2장

이야기 영감 이미지
이 이야기가 시작된 장면입니다.

장면 참고 이미지
작업하면서 옆에 두고 본 장면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직접 올린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공개로 표시한 이미지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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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목록
총 5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 출발한 다른 이야기
같은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도 같은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이름을 잃은 자'을 고른 다른 이야기
출발점은 다르지만 같은 질문에서 시작한 작품들

연재 중로맨스판타지서정적인
네 번째 이름을 부른 사람
그 애의 이름을 세 번 부르면, 네 번째는 다른 사람이 부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