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중로맨스판타지서정적인서늘한따뜻한주 1회

목욕탕 장부의 이름들

여기서 일하려면 이름을 맡겨야 한다

백해원@baekhaewon
5·조회 6.2천·저장 312·완독률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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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산 아래 오래된 목욕탕에서는 일하는 대가로 이름을 맡긴다. 맡긴 이름은 장부에 적히고, 그만두는 날 돌려받는다. 그런데 장부에는 돌려주지 못한 이름이 서른일곱 개 있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내가 선택한 영감
이름을 잃은 자
새 장르
로맨스판타지

작가의 창작 노트

이름을 맡긴다는 규칙 하나만 가져왔습니다. 원작의 인물·장소·설정은 쓰지 않았고, 장부라는 물건을 중심으로 새 세계를 지었습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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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목욕탕 장부의 이름들 장면 이미지 1

이야기 영감 이미지

이 이야기가 시작된 장면입니다.

목욕탕 장부의 이름들 장면 이미지 2

장면 참고 이미지

작업하면서 옆에 두고 본 장면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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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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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곱줄2026.06.09· 3

    대사 하나하나가 인물을 만들어 주네요.

    • 조용한책상2026.06.10

      저도 그 장면에서 멈췄어요.

  • 종이배2026.06.08· 2

    이 작가님 다른 작품도 찾아 읽는 중입니다.

  • 달밤에책2026.06.07· 1

    설정이 과하지 않게 깔려서 편하게 따라갔습니다.

    • 백해원2026.06.08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 두 줄은 저도 오래 고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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