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중판타지재치 있는서늘한장대한주 1회

문세(門稅)를 받는 사람

이 도시의 모든 문에는 세금이 붙는다

백해원@baekhaewon
5·조회 5.9천·저장 298·완독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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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문을 하나 열 때마다 세금이 붙는 도시가 있다. 세금을 걷는 사람은 문지기가 아니라 셈꾼이다. 셈꾼 견습 하리는 어느 날 장부에 없는 문을 발견한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내가 선택한 영감
문턱 너머의 세계
새 장르
판타지

작가의 창작 노트

규칙이 이상한 세계를 규칙으로 밀고 나가는 이야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출발점에서는 '문턱을 넘는 값'이라는 질문만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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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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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이배2026.06.08· 4

    여기서 끊는 건 반칙 아닌가요… 잘 읽었습니다.

  • 달밤에책2026.06.07· 3

    이 장면 묘사가 오래 남습니다. 특히 마지막 두 줄이요.

    • 종이배2026.06.08

      완전 공감합니다. 특히 마지막 대사요.

  • 한화만더2026.06.06· 2

    인물이 설명 없이 행동으로 드러나서 좋았어요.

  • 겨울차2026.06.05· 1

    첫 문단에서 이미 분위기가 잡히네요. 다음 화 기다립니다.

    • 백해원2026.06.06

      끊어서 죄송합니다. 다음 주에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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