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문을 하나 열 때마다 세금이 붙는 도시가 있다. 세금을 걷는 사람은 문지기가 아니라 셈꾼이다. 셈꾼 견습 하리는 어느 날 장부에 없는 문을 발견한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 내가 선택한 영감
- ◈ 문턱 너머의 세계
- 새 장르
- 판타지
작가의 창작 노트
규칙이 이상한 세계를 규칙으로 밀고 나가는 이야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출발점에서는 '문턱을 넘는 값'이라는 질문만 가져왔습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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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목록
총 5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출발한 다른 이야기
같은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도 같은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문턱 너머의 세계'을 고른 다른 이야기
출발점은 다르지만 같은 질문에서 시작한 작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