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중로맨스판타지서정적인쓸쓸한격주

네 번째 이름을 부른 사람

그 애의 이름을 세 번 부르면, 네 번째는 다른 사람이 부른다

유하람@yuharam
1·조회 3.2천·저장 151·완독률 65%
첫 화 무료로 읽기

작품 소개

이름을 부르는 방식으로 관계가 정해지는 마을에서, 서로의 이름을 세 번까지만 부를 수 있는 두 사람이 있다. 네 번째를 부르는 순간 이름은 다른 사람에게 옮겨 간다. 두 사람은 세 번을 아껴 쓰며 이 년을 보낸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내가 선택한 영감
이름을 잃은 자
새 장르
로맨스판타지

작가의 창작 노트

이름을 부르는 것이 곧 관계라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출발점에서는 '이름을 잃는다는 것'이라는 질문만 가져왔고, 세계의 규칙과 인물은 전부 새로 만들었습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작가가 함께 올린 이미지

1장

네 번째 이름을 부른 사람 장면 이미지 1

이야기 영감 이미지

호수 마을의 선착장.

작가가 직접 올린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공개로 표시한 이미지만 보입니다.

이 이야기에 남긴 반응

회차 목록

총 1화

댓글 6

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겨울차2026.05.18· 1

    첫 문단에서 이미 분위기가 잡히네요. 다음 화 기다립니다.

  • 조용한책상2026.05.17· 1

    조용한데 계속 긴장돼요. 이런 톤 좋아합니다.

    • 겨울차2026.05.18

      이 댓글 보고 다시 읽으러 갑니다.

  • 일곱줄2026.05.16· 1

    대사 하나하나가 인물을 만들어 주네요.

  • 종이배2026.05.15· 1

    이 작가님 다른 작품도 찾아 읽는 중입니다.

    • 유하람2026.05.16

      그렇게 읽어 주시니 다음 화 쓰는 게 덜 무섭습니다.

《해리 포터》에서 출발한 다른 이야기

같은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도 같은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이름을 잃은 자'을 고른 다른 이야기

출발점은 다르지만 같은 질문에서 시작한 작품들

로맨스판타지 작품 더 보기

유하람 작가의 다른 작품

이런 이야기라면 나는 다르게 만들고 싶다

《해리 포터》에서 출발해, 당신만의 인물과 세계를 만들어 보세요.

나도 내 이야기 만들기

나오늘 AI 소설 · 이야기가 태어나는 곳

좋아한 이야기에서, 오늘의 내 이야기가 나온다

언급된 작품명과 상표는 각 권리자의 자산이며, 본 서비스는 해당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여기 실린 작품은 모두 이용자가 새로 만든 독립 창작물입니다.

네 번째 이름을 부른 사람 · 나오늘 AI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