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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방의 계약

초대하지 않으면 들어올 수 없고, 초대하면 나갈 수 없다

백해원@baekhaewon
1·조회 4.9천·저장 235·완독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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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산속 여관에는 규칙이 하나 있다. 손님은 주인이 이름을 부르며 들이지 않으면 들어올 수 없다. 그리고 한 번 들인 손님은 주인이 이름을 거두기 전까지 나갈 수 없다. 새 주인이 된 하연은 이 규칙을 물려받는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내가 선택한 영감
문턱 너머의 세계
새 장르
로맨스판타지

작가의 창작 노트

'초대'라는 규칙 하나만 가져왔습니다. 흡혈이나 사냥은 쓰지 않았고, 문지방을 넘는 일이 계약이 되는 세계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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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문지방의 계약 장면 이미지 1

이야기 영감 이미지

삼백 년 된 문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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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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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차2026.05.30· 1

    설정이 과하지 않게 깔려서 편하게 따라갔습니다.

  • 조용한책상2026.05.29· 1

    문장이 짧은데 밀도가 있어요. 계속 읽게 됩니다.

    • 겨울차2026.05.30

      이 댓글 보고 다시 읽으러 갑니다.

  • 일곱줄2026.05.28· 1

    같은 출발점에서 나온 다른 작품도 읽고 왔는데 완전히 달라서 신기했어요.

  • 종이배2026.05.27· 1

    여기서 끊는 건 반칙 아닌가요… 잘 읽었습니다.

    • 백해원2026.05.28

      그렇게 읽어 주시니 다음 화 쓰는 게 덜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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