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산속 여관에는 규칙이 하나 있다. 손님은 주인이 이름을 부르며 들이지 않으면 들어올 수 없다. 그리고 한 번 들인 손님은 주인이 이름을 거두기 전까지 나갈 수 없다. 새 주인이 된 하연은 이 규칙을 물려받는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 출발점
- 《드라큘라》
- 내가 선택한 영감
- ◈ 문턱 너머의 세계
- 새 장르
- 로맨스판타지
작가의 창작 노트
'초대'라는 규칙 하나만 가져왔습니다. 흡혈이나 사냥은 쓰지 않았고, 문지방을 넘는 일이 계약이 되는 세계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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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이야기 영감 이미지
삼백 년 된 문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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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화
《드라큘라》에서 출발한 다른 이야기
같은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도 같은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문턱 너머의 세계'을 고른 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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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정거장의 편지
그 정거장에서는 아직 오지 않은 편지를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