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폐선된 간이역 '설운'. 눈이 오는 날에만 열차가 선다. 그 열차에서 내리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편지다. 아직 쓰이지 않은 편지. 우체국 임시직 연아는 그 편지 중 하나에서 자기 이름을 발견한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 내가 선택한 영감
- ◈ 문턱 너머의 세계
- 새 장르
- 로맨스판타지
작가의 창작 노트
'규칙이 다른 곳으로 발을 들이는 일'이라는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넘어가는 장소를 거창한 세계가 아니라 아주 작은 간이역으로 두고 싶었어요. 편지는 시간을 다루는 가장 느린 도구라서 골랐습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작가가 함께 올린 이미지
2장

이야기 영감 이미지
겨울 정거장. 저녁 여섯 시 이십 분.

장면 참고 이미지
작업하면서 옆에 두고 본 장면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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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출발한 다른 이야기
같은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도 같은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문턱 너머의 세계'을 고른 다른 이야기
출발점은 다르지만 같은 질문에서 시작한 작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