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산 위 기숙학교에 전학 온 소년 유하는 밤의 복도에 문이 하나씩 늘어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문은 매번 다른 사람에게만 열리고, 열린 사람은 무언가를 하나 두고 나온다. 유하가 세 번째 문 앞에 섰을 때, 그 문은 이미 그의 이름을 알고 있었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 출발점
- 《해리 포터》
- 내가 선택한 영감
- ◈ 문턱 너머의 세계
- 새 장르
- 판타지
작가의 창작 노트
익숙한 학교 이야기의 다음 편이 아니라, '문턱 앞에서 무엇을 두고 가는가'라는 질문 하나로 완전히 다른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인물·지명·마법 체계는 전부 새로 지었고, 원작의 설정은 어느 것도 쓰지 않았습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작가가 함께 올린 이미지
2장

이야기 영감 이미지
서관 3층 복도. 낮에는 문이 열둘입니다.

장면 참고 이미지
작업하면서 옆에 두고 본 장면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직접 올린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공개로 표시한 이미지만 보입니다.
이 이야기에 남긴 반응
회차 목록
총 1화
《해리 포터》에서 출발한 다른 이야기
같은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도 같은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문턱 너머의 세계'을 고른 다른 이야기
출발점은 다르지만 같은 질문에서 시작한 작품들


연재 중로맨스판타지서정적인
겨울 정거장의 편지
그 정거장에서는 아직 오지 않은 편지를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