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중로맨스판타지서정적인쓸쓸한따뜻한주 1회

다른 이름으로 불러 주세요

그는 매일 다른 이름으로 그를 불렀다

백해원@baekhaewon
1·조회 2.3천·저장 102·완독률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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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이름을 잃은 사람은 다른 사람이 붙여 준 이름으로만 존재할 수 있다. 국경 마을의 필경사 도하는 매일 아침 이름 없는 손님에게 새 이름을 지어 준다. 그리고 매일 밤, 그 이름은 사라진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내가 선택한 영감
이름을 잃은 자
새 장르
로맨스판타지

작가의 창작 노트

'이름을 잃은 자'라는 질문을 로맨스판타지로 옮겼습니다. 같은 질문으로 쓴 다른 작품이 거래의 이야기라면, 이건 매일 다시 짓는 이야기입니다. 이름을 짓는 행위를 사랑의 형태로 두고 싶었습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작가가 함께 올린 이미지

2장

다른 이름으로 불러 주세요 장면 이미지 1

이야기 영감 이미지

등을 만드는 가게의 밤.

다른 이름으로 불러 주세요 장면 이미지 2

장면 참고 이미지

작업하면서 옆에 두고 본 장면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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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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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곱줄2026.05.10· 1

    대사 하나하나가 인물을 만들어 주네요.

    • 조용한책상2026.05.11

      완전 공감합니다. 특히 마지막 대사요.

  • 종이배2026.05.09· 1

    이 작가님 다른 작품도 찾아 읽는 중입니다.

  • 달밤에책2026.05.08· 1

    설정이 과하지 않게 깔려서 편하게 따라갔습니다.

    • 백해원2026.05.09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 두 줄은 저도 오래 고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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