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중SF쓸쓸한장대한격주

시간을 빌린 사람들

저쪽에서 한 시간이면 여기서는 팔 년이다

문가온@moongaon
1·조회 4.3천·저장 207·완독률 61%
첫 화 무료로 읽기

작품 소개

심해 연구기지에서 일하면 시간이 느리게 간다. 계약 기간은 저쪽 기준 육 개월, 이쪽 기준 사십 년. 사람들은 돈을 벌러 가고, 돌아오면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그런데도 지원자가 줄을 선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내가 선택한 영감
시간을 건 선택
새 장르
SF

작가의 창작 노트

'시간을 대가로 치른다'는 질문만 가져왔습니다. 우주가 아니라 심해로 무대를 바꿨고, 물리적 설정은 이야기의 규칙으로만 씁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작가가 함께 올린 이미지

2장

시간을 빌린 사람들 장면 이미지 1

이야기 영감 이미지

두 개의 시계.

시간을 빌린 사람들 장면 이미지 2

장면 참고 이미지

작업하면서 옆에 두고 본 장면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직접 올린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공개로 표시한 이미지만 보입니다.

이 이야기에 남긴 반응

회차 목록

총 1화

댓글 5

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한화만더2026.05.25· 1

    여기서 끊는 건 반칙 아닌가요… 잘 읽었습니다.

    • 달밤에책2026.05.26

      이 댓글 보고 다시 읽으러 갑니다.

  • 겨울차2026.05.24· 1

    이 장면 묘사가 오래 남습니다. 특히 마지막 두 줄이요.

  • 조용한책상2026.05.23· 1

    인물이 설명 없이 행동으로 드러나서 좋았어요.

    • 문가온2026.05.24

      같은 출발점 작품들 저도 다 읽었습니다. 정말 다르더라고요.

《인터스텔라》에서 출발한 다른 이야기

같은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도 같은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시간을 건 선택'을 고른 다른 이야기

출발점은 다르지만 같은 질문에서 시작한 작품들

SF 작품 더 보기

문가온 작가의 다른 작품

이런 이야기라면 나는 다르게 만들고 싶다

《인터스텔라》에서 출발해, 당신만의 인물과 세계를 만들어 보세요.

나도 내 이야기 만들기

나오늘 AI 소설 · 이야기가 태어나는 곳

좋아한 이야기에서, 오늘의 내 이야기가 나온다

언급된 작품명과 상표는 각 권리자의 자산이며, 본 서비스는 해당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여기 실린 작품은 모두 이용자가 새로 만든 독립 창작물입니다.

시간을 빌린 사람들 · 나오늘 AI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