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심해 연구기지에서 일하면 시간이 느리게 간다. 계약 기간은 저쪽 기준 육 개월, 이쪽 기준 사십 년. 사람들은 돈을 벌러 가고, 돌아오면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그런데도 지원자가 줄을 선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 출발점
- 《인터스텔라》
- 내가 선택한 영감
- ◈ 시간을 건 선택
- 새 장르
- SF
작가의 창작 노트
'시간을 대가로 치른다'는 질문만 가져왔습니다. 우주가 아니라 심해로 무대를 바꿨고, 물리적 설정은 이야기의 규칙으로만 씁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작가가 함께 올린 이미지
2장

이야기 영감 이미지
두 개의 시계.

장면 참고 이미지
작업하면서 옆에 두고 본 장면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직접 올린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공개로 표시한 이미지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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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화
《인터스텔라》에서 출발한 다른 이야기
같은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도 같은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시간을 건 선택'을 고른 다른 이야기
출발점은 다르지만 같은 질문에서 시작한 작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