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장기 배양 연구소의 기술자 서리안은 규정을 어기고 배양체 하나에 이름을 붙였다. 이름이 붙은 순간부터 그것은 부품이 아니게 되었고, 리안은 자신이 무엇을 만들었는지 다시 묻기 시작한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작가의 창작 노트
'창조와 책임'이라는 질문을 실험실로 옮겨 봤습니다. 무협으로 쓴 다른 작품과 같은 질문에서 출발했는데 전혀 다른 이야기가 나온 게 재미있었습니다. 이름을 붙이는 행위 하나가 관계를 만든다는 게 이 작품의 규칙입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작가가 함께 올린 이미지
2장

이야기 영감 이미지
배양실의 신호를 이미지로 옮겨 봤습니다.

장면 참고 이미지
작업하면서 옆에 두고 본 장면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직접 올린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공개로 표시한 이미지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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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목록
총 1화
《프랑켄슈타인》에서 출발한 다른 이야기
같은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도 같은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