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새벽 다섯 시 사십 분 첫차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있다. 청소 노동자, 편의점 야간조, 학원 강사, 그리고 아직 집에 가지 못한 회사원. 이들은 같은 칸에서 세 정거장을 함께 간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작가의 창작 노트
'같은 공간에 있는데 다른 층에 사는 사람들'이라는 질문 하나로 시작했습니다. 재난도 추격도 없습니다. 첫차의 세 정거장만 씁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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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이야기 영감 이미지
다섯 시 사십 분 첫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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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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