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중드라마따뜻한쓸쓸한주 1회

세 정거장 차이

같은 열차를 타는데 우리는 매일 세 정거장을 다르게 산다

도경@dokyung
1·조회 4.1천·저장 193·완독률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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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새벽 다섯 시 사십 분 첫차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있다. 청소 노동자, 편의점 야간조, 학원 강사, 그리고 아직 집에 가지 못한 회사원. 이들은 같은 칸에서 세 정거장을 함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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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창작 노트

'같은 공간에 있는데 다른 층에 사는 사람들'이라는 질문 하나로 시작했습니다. 재난도 추격도 없습니다. 첫차의 세 정거장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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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세 정거장 차이 장면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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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시 사십 분 첫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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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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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차2026.05.24· 1

    대사 하나하나가 인물을 만들어 주네요.

  • 조용한책상2026.05.23· 1

    이 작가님 다른 작품도 찾아 읽는 중입니다.

    • 겨울차2026.05.24

      저는 오히려 그 앞 문단이 더 좋았어요.

  • 일곱줄2026.05.22· 1

    설정이 과하지 않게 깔려서 편하게 따라갔습니다.

  • 종이배2026.05.21· 1

    문장이 짧은데 밀도가 있어요. 계속 읽게 됩니다.

    • 도경2026.05.22

      그렇게 읽어 주시니 다음 화 쓰는 게 덜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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