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장기 수용 시설에서 도서관을 만들려는 사람이 있다. 신청서는 매번 반려된다. 그는 반려 사유를 하나씩 지워 나가며 십일 년에 걸쳐 서가를 세운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작가의 창작 노트
'닫힌 곳에서 무엇을 짓는가'라는 질문만 가져왔습니다. 탈출은 나오지 않습니다. 서류와 서가만 나옵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작가가 함께 올린 이미지
2장

이야기 영감 이미지
면회실 옆 창고. 오후 두 시의 빛.

장면 참고 이미지
작업하면서 옆에 두고 본 장면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직접 올린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공개로 표시한 이미지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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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화
《쇼생크 탈출》에서 출발한 다른 이야기
같은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도 같은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갇힘과 자유'을 고른 다른 이야기
출발점은 다르지만 같은 질문에서 시작한 작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