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드라마쓸쓸한따뜻한격주

벽에 만든 도서관

책 한 권이 들어오는 데 사 년이 걸렸다

정이한@jeongihan
1·조회 5.2천·저장 249·완독률 73%
첫 화 무료로 읽기

작품 소개

장기 수용 시설에서 도서관을 만들려는 사람이 있다. 신청서는 매번 반려된다. 그는 반려 사유를 하나씩 지워 나가며 십일 년에 걸쳐 서가를 세운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내가 선택한 영감
갇힘과 자유
새 장르
드라마

작가의 창작 노트

'닫힌 곳에서 무엇을 짓는가'라는 질문만 가져왔습니다. 탈출은 나오지 않습니다. 서류와 서가만 나옵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작가가 함께 올린 이미지

2장

벽에 만든 도서관 장면 이미지 1

이야기 영감 이미지

면회실 옆 창고. 오후 두 시의 빛.

벽에 만든 도서관 장면 이미지 2

장면 참고 이미지

작업하면서 옆에 두고 본 장면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직접 올린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공개로 표시한 이미지만 보입니다.

이 이야기에 남긴 반응

회차 목록

총 1화

댓글 5

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한화만더2026.05.31· 1

    인물이 설명 없이 행동으로 드러나서 좋았어요.

    • 달밤에책2026.06.01

      저는 오히려 그 앞 문단이 더 좋았어요.

  • 겨울차2026.05.30· 1

    첫 문단에서 이미 분위기가 잡히네요. 다음 화 기다립니다.

  • 조용한책상2026.05.29· 1

    조용한데 계속 긴장돼요. 이런 톤 좋아합니다.

    • 정이한2026.05.30

      같은 출발점 작품들 저도 다 읽었습니다. 정말 다르더라고요.

《쇼생크 탈출》에서 출발한 다른 이야기

같은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도 같은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갇힘과 자유'을 고른 다른 이야기

출발점은 다르지만 같은 질문에서 시작한 작품들

드라마 작품 더 보기

정이한 작가의 다른 작품

이런 이야기라면 나는 다르게 만들고 싶다

《쇼생크 탈출》에서 출발해, 당신만의 인물과 세계를 만들어 보세요.

나도 내 이야기 만들기

나오늘 AI 소설 · 이야기가 태어나는 곳

좋아한 이야기에서, 오늘의 내 이야기가 나온다

언급된 작품명과 상표는 각 권리자의 자산이며, 본 서비스는 해당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여기 실린 작품은 모두 이용자가 새로 만든 독립 창작물입니다.

벽에 만든 도서관 · 나오늘 AI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