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여덟 정거장을 걸었다
회사를 그만둔 첫 주, 나는 매일 도시를 가로질러 걸었다
도경@dokyung작품 소개
퇴사 후 첫 주. 아무 데도 가지 않아도 되는 사람이 매일 도시를 걷는다. 걸으면서 본 것과 들은 것, 잠깐 앉았던 자리와 스쳐 간 사람을 기록한다. 사건은 거의 없고, 하루는 매번 다르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 내가 선택한 영감
- ◈ 관찰자의 자리
- 새 장르
- 드라마
작가의 창작 노트
하루를 아주 자세히 쓰는 이야기를 해 보고 싶었습니다. 출발점에서는 '도시를 걷는 사람의 시선'이라는 질문만 가져왔고, 인물도 도시도 지금의 것으로 새로 썼습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작가가 함께 올린 이미지
2장

이야기 영감 이미지
여덟 정거장 중간의 다리.

장면 참고 이미지
작업하면서 옆에 두고 본 장면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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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에 남긴 반응
회차 목록
총 1화
댓글 8
달밤에책2026.05.20· 1화
같은 출발점에서 나온 다른 작품도 읽고 왔는데 완전히 달라서 신기했어요.
종이배2026.05.21
저도 그 장면에서 멈췄어요.
한화만더2026.05.19· 1화
여기서 끊는 건 반칙 아닌가요… 잘 읽었습니다.
겨울차2026.05.18· 1화
이 장면 묘사가 오래 남습니다. 특히 마지막 두 줄이요.
한화만더2026.05.19
완전 공감합니다. 특히 마지막 대사요.
조용한책상2026.05.17· 1화
인물이 설명 없이 행동으로 드러나서 좋았어요.
일곱줄2026.05.16· 1화
첫 문단에서 이미 분위기가 잡히네요. 다음 화 기다립니다.
도경2026.05.17
말씀하신 부분은 다음 회차에서 조금 더 풀어 볼게요.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에서 출발한 다른 이야기
같은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도 같은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관찰자의 자리'을 고른 다른 이야기
출발점은 다르지만 같은 질문에서 시작한 작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