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여덟 칸짜리 열차가 멈추지 못하고 달린다. 안전한 칸은 매 정거장마다 하나씩 줄어든다. 승객 예순두 명은 다음 정거장 전에 어느 칸으로 옮길지 정해야 한다. 문제는 옮길 자리가 모두를 담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작가의 창작 노트
'닫힌 이동 수단 안에서 사람이 무엇을 먼저 버리는가'라는 질문 하나만 가져왔습니다. 감염이나 추격은 쓰지 않았고, 위협의 정체는 끝까지 설명하지 않습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작가가 함께 올린 이미지
2장

이야기 영감 이미지
8호차 연결문.

장면 참고 이미지
작업하면서 옆에 두고 본 장면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직접 올린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공개로 표시한 이미지만 보입니다.
이 이야기에 남긴 반응
회차 목록
총 1화
《부산행》에서 출발한 다른 이야기
같은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도 같은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