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이유를 모른 채 갇힌 남자가 있다. 방에는 문이 열다섯 개 있고, 일 년에 하나씩만 열린다. 열네 번째 문을 열었을 때, 그는 자기를 가둔 사람이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지 알게 된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작가의 창작 노트
'갇힌 시간이 사람에게 무엇을 하는가'라는 질문 하나만 가져왔습니다. 원작의 인물·설정·전개는 사용하지 않았고, 방과 문의 규칙은 전부 새로 만들었습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작가가 함께 올린 이미지
1장

이야기 영감 이미지
열네 번째 방의 동쪽 벽.
작가가 직접 올린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공개로 표시한 이미지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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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화
《올드보이》에서 출발한 다른 이야기
같은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도 같은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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