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중로맨스쓸쓸한따뜻한서정적인주 1회

반송된 편지

십이 년 전에 보낸 편지가 어제 돌아왔다

유하람@yuharam
5·조회 6천·저장 305·완독률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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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스물세 살에 쓴 편지가 서른다섯에 반송되어 돌아온다. 봉투는 뜯겨 있었고, 안에는 답장이 들어 있었다. 답장의 날짜는 십이 년 전이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내가 선택한 영감
오해와 자존
새 장르
로맨스

작가의 창작 노트

자존심 때문에 말하지 못한 사람들 이야기를 다시 썼습니다. 출발점에서는 '판단을 언제 거두는가'라는 질문만 가져왔고, 편지라는 형식은 새로 만들었습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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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반송된 편지 장면 이미지 1

이야기 영감 이미지

이 이야기가 시작된 장면입니다.

반송된 편지 장면 이미지 2

장면 참고 이미지

작업하면서 옆에 두고 본 장면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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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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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책상2026.06.10· 5

    이 작가님 다른 작품도 찾아 읽는 중입니다.

    • 겨울차2026.06.11

      이 댓글 보고 다시 읽으러 갑니다.

  • 일곱줄2026.06.09· 4

    설정이 과하지 않게 깔려서 편하게 따라갔습니다.

  • 종이배2026.06.08· 3

    문장이 짧은데 밀도가 있어요. 계속 읽게 됩니다.

    • 일곱줄2026.06.09

      저는 오히려 그 앞 문단이 더 좋았어요.

  • 달밤에책2026.06.07· 2

    같은 출발점에서 나온 다른 작품도 읽고 왔는데 완전히 달라서 신기했어요.

  • 한화만더2026.06.06· 1

    여기서 끊는 건 반칙 아닌가요… 잘 읽었습니다.

    • 유하람2026.06.07

      설정을 앞세우지 않으려고 애썼는데 그렇게 봐 주셔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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