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생태 관측소에 홀로 근무하는 K는 십 년째 아무것도 하지 않고 기록만 해 왔다. 관측 규정 제1조는 개입 금지다. 어느 날 관측 대상 구역에 사람이 나타난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 출발점
-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 내가 선택한 영감
- ◈ 관찰자의 자리
- 새 장르
- 추리
작가의 창작 노트
'관찰자의 자리'라는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같은 질문으로 코미디를 쓴 작품이 있는데, 저는 그 자리를 견디는 일의 무게 쪽을 보고 싶었습니다. 관측 일지 형식을 그대로 소설의 형식으로 썼습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작가가 함께 올린 이미지
2장

이야기 영감 이미지
맞은편 4층 창문 세 개.

장면 참고 이미지
작업하면서 옆에 두고 본 장면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직접 올린 이미지입니다. 작가가 공개로 표시한 이미지만 보입니다.
이 이야기에 남긴 반응
회차 목록
총 1화
댓글 8
조용한책상2026.05.11· 1화
이 작가님 다른 작품도 찾아 읽는 중입니다.
겨울차2026.05.12
저는 오히려 그 앞 문단이 더 좋았어요.
일곱줄2026.05.10· 1화
설정이 과하지 않게 깔려서 편하게 따라갔습니다.
종이배2026.05.09· 1화
문장이 짧은데 밀도가 있어요. 계속 읽게 됩니다.
일곱줄2026.05.10
이 댓글 보고 다시 읽으러 갑니다.
달밤에책2026.05.08· 1화
같은 출발점에서 나온 다른 작품도 읽고 왔는데 완전히 달라서 신기했어요.
한화만더2026.05.07· 1화
여기서 끊는 건 반칙 아닌가요… 잘 읽었습니다.
정이한2026.05.08
설정을 앞세우지 않으려고 애썼는데 그렇게 봐 주셔서 다행이에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에서 출발한 다른 이야기
같은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도 같은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관찰자의 자리'을 고른 다른 이야기
출발점은 다르지만 같은 질문에서 시작한 작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