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출소자가 살던 방을 정리하다가 벽에서 금 육천이백열다섯 개를 발견한다. 수용 기간은 십칠 년, 날짜로는 육천이백여덟 일. 일곱 개가 많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 출발점
- 《쇼생크 탈출》
- 내가 선택한 영감
- ◈ 시간을 건 선택
- 새 장르
- 추리
작가의 창작 노트
'갇힌 시간을 어떻게 세는가'라는 질문만 가져왔습니다. 사건은 벽에 남은 금에서 출발합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작가가 함께 올린 이미지
1장

이야기 영감 이미지
507호 동쪽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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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화
《쇼생크 탈출》에서 출발한 다른 이야기
같은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도 같은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시간을 건 선택'을 고른 다른 이야기
출발점은 다르지만 같은 질문에서 시작한 작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