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솔채

@yunsolchae

화면 속 세계에 빠진 사람들이 화면 밖으로 나오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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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3편

독자와의 대화

작품에 궁금한 것을 묻고 작가가 답했습니다

새벽세시 · 알고리즘 추천 계정은 내 하루를 먼저 산다 1화 · 2026.10.31

자정 추천 피드에 내일 날짜로 내 얼굴이 뜬다는 설정, 무서운데 계속 보게 돼요.

윤솔채작가 · 2026.10.31

추천 피드를 넘기다 멈추는 그 손이 제일 무서운 장면이라고 생각했어요. 새미도 끝까지 넘기지 못합니다.

막차승객 · 알고리즘 추천 계정은 내 하루를 먼저 산다 3화 · 2026.10.31

더 많이 본 하루가 남는다는 규칙에서 소름 돋았어요. 집주인 「망원고추의내일」은 왜 웃기면서 무서워요?

윤솔채작가 · 2026.10.31

집주인님 고추가 많이 팔리면 좋겠다는 마음과 무서운 마음이 같이 들게 쓰고 싶었어요.

창가자리 · 숏폼 드라마 속 악녀로 빙의했다 1화 · 2026.10.31

뺨 맞을 차례에 와인을 자기 머리에 붓는 오프닝 최고예요. 삼 분 되풀이 규칙 너무 숏폼 같아요.

윤솔채작가 · 2026.10.31

숏폼은 삼 분 안에 반전이 없으면 넘겨 버리잖아요. 이레도 같은 규칙에 갇혔습니다.

다시읽기 · 숏폼 드라마 속 악녀로 빙의했다 3화 · 2026.10.31

반지가 손가락에서 안 빠져서 악녀가 계약 신부가 되다니요. 카시안이 문 두드리는 데서 소리 질렀어요.

윤솔채작가 · 2026.10.31

카메라가 꺼진 자리에서 처음 움직인 사람이 카시안이에요. 원작에 없던 장면이 그때부터 늘어납니다.

새벽세시 · 망한 아이돌 그룹 막내로 빙의했다 1화 · 2026.10.31

콜센터 상담원이 최애 몸으로 깨어나다니요. 해체 투표까지 삼 주라는 데서 벌써 숨이 막혀요.

윤솔채작가 · 2026.10.31

이도는 전화 받던 목소리로 해체는 없다고 해요. 삼 주가 생각보다 빨리 갑니다.

한화만더 · 망한 아이돌 그룹 막내로 빙의했다 3화 · 2026.10.31

옥상에서 다시 지른 고음 영상이 퍼지는 장면, 진짜 덕질하는 기분이었어요. 「손전등」 94위 뭉클해요.

윤솔채작가 · 2026.10.31

차트 숫자 하나에 다 같이 웃는 순간을 꼭 쓰고 싶었어요. 유통사 이사가 들고 온 제안은 다음 화에서 터집니다.

윤솔채 · 나오늘 책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