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은담

@takeundam

작은 가게와 작은 손을 지키는 어른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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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2편

독자와의 대화

작품에 궁금한 것을 묻고 작가가 답했습니다

한화만더 · 퇴직금으로 차린 카페 9화 · 2026.11.01

주문 받을 때 질문을 쉬지 않고 하는 윤옥 씨 너무 웃겨요. 카페 알바 해 본 사람은 다 알아요.

탁은담작가 · 2026.11.01

본사 매뉴얼대로 하면 정말 저렇게 돼요. 손님이 아메리카노 한 잔에 질문 다섯 개를 받습니다.

피서담 · 싱글대디와 어린이집 선생님 9화 · 2026.11.01

사직서 글씨가 너무 컸지만 다시 쓰지 않았다는 문장에서 기윤 선생님 마음이 다 보여요.

탁은담작가 · 2026.11.01

다시 쓰면 마음이 바뀔까 봐서요. 원장님은 그걸 알아서 봉투를 안 봅니다.

백로하 · 퇴직금으로 차린 카페 2화 · 2026.11.01

새 차 냄새 방향제랑 진짜 새 차 냄새를 구분하는 도석 씨, 코가 예민한 주인공이라 좋아요.

탁은담작가 · 2026.11.01

도석 씨는 냄새로 사람이 오는 걸 알아요. 본사 사람한테서는 늘 흉내 낸 단내가 납니다.

마하솔 · 싱글대디와 어린이집 선생님 2화 · 2026.11.01

목에 수건 두르고 나온 걸 엘리베이터 거울 보고 알아차리는 아빠, 육아하는 사람이라 너무 공감돼요.

탁은담작가 · 2026.11.01

해준 씨는 평일 아침의 몸으로 주말을 살아요. 솔찬이가 버튼을 다 누르기 전에 수건부터 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