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솔

@jinhaesol

바닷가에서 사라지는 소리와 그것을 붙잡는 여자들을 씁니다. 장면마다 들리는 것을 먼저 적습니다.

작품 3·구독 0·총 조회 4.4만

들리는 것부터 씁니다. 매주 토요일에 올립니다.

연재 중

2편

완결

1편

독자와의 대화

작품에 궁금한 것을 묻고 작가가 답했습니다

느린독자 · 그 골짜기에 불을 낸 사람 2화 · 2026.10.15

쑥불이 모깃불 같은 거예요? 그걸로 산불이 날 수 있나요?

진해솔작가 · 2026.10.16

모기 쫓는 연기 불이에요. 그 불이 정말 원인이었는지는 탑에서 본 사람과 골 안에 있던 사람의 말이 다릅니다.

연필깎이 · 칠 년 동안 밤에만 일한 관제사 1화 · 2026.10.12

07을 누르면 아무도 안 묻는다는 게 관제 용어인가요?

진해솔작가 · 2026.10.13

소설 속에서 쓰는 근무 번호예요. 누르는 순간 그 사람의 밤이 정해지는데, 왜 골랐는지는 다들 안 묻습니다. 한 사람만 빼고요.

막차승객 · 바닷가 게스트하우스의 마지막 손님 3화 · 2026.09.26

손님이 녹음기로 뭘 녹음하는 건지 3화를 보고도 잘 모르겠어요. 바닷소리인가요?

진해솔작가 · 2026.09.27

바닷소리도 있고 아닌 것도 있어요. 3화 제목이 그 힌트입니다.

진해솔 · 나오늘 책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