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이안
@chaeian
진짜와 가짜를 가려내는 사람과 개의 이야기를 씁니다.
완결
2편
독자와의 대화
작품에 궁금한 것을 묻고 작가가 답했습니다
귤까는중 · 공항 탐지견 콩떡이 2화 · 2026.11.06
캐리어 열었더니 버터 쿠키 열 봉지라니 웃다가 울 뻔했어요. 콩떡이 입장에선 진짜 큰 발견이었을 텐데요. 지면 바로 은퇴라는 말에 소리 표정이 떠올라서 마음이 쓰였습니다.
채이안작가 · 2026.11.06
콩떡이에게 버터 쿠키는 세상에서 제일 강한 냄새거든요. 비교 시험 날까지 소리와 콩떡이가 어떻게 버티는지 지켜봐 주세요.
창가자리 · 공항 탐지견 콩떡이 6화 · 2026.11.06
과자 수입사 대표가 웃으면서 콩떡이한테 쿠키 내밀 때 왠지 오싹했어요. 콩떡이가 팔레트 위에 딱 앉는 장면에서 소리 질렀고요. 장기주차장에서 선배가 뭘 털어놓을지 다음 화 바로 눌렀습니다.
채이안작가 · 2026.11.06
콩떡이는 이번에는 간식 냄새만 쫓지 않았어요. 장기주차장에서 기현이 꺼내는 말은 다음 화에 그대로 담았습니다.
연필깎이 · 중고 명품 감정사 3화 · 2026.11.06
가품 카드에 찍힌 번호가 0417, 수련이 번호라니 소름 돋았어요. 대표가 엄마 가게를 이미 알고 있었다는 데서 숨이 턱 막혔고요. 조용히 보상하자는 거래를 수련이 어떻게 받을지 궁금합니다.
채이안작가 · 2026.11.06
감정사 번호는 감정사 이름이나 다름없어요. 수련이 대표실 문을 어떻게 나서는지 다음 화에서 보여 드릴게요.
소금빵 · 중고 명품 감정사 7화 · 2026.11.06
소람이 정규직 계약서 앞에서 펜 대신 휴대전화 꺼낼 때 박수 쳤어요. 빚 없애 준다는 말을 엄마가 거절하는 장면은 마음이 아팠고요. 엄마가 피의자가 되고 수련이 참고인으로 불려 가다니 마지막 줄에서 멈췄습니다.
채이안작가 · 2026.11.06
소람이 계약서 대신 고른 것을 꼭 봐 주셨으면 했어요. 경찰서 복도에서 누구와 마주치는지는 다음 화에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