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강을 낀 세 개의 표국 도시가 지켜 온 규칙은 하나다 — 아홉 번째 장까지 익힌 사람은 세 도시를 통틀어 하나여야 한다. 십 년 전 나루의 그 하나가 죽었고, 그해 겨울의 사흘이 임도경의 기억에서 통째로 비어 있다. 돌아온 임도경은 자기가 그 자리를 채우기 위해 만들어진 사람인지 알고 싶다. 아무도 악의가 없는데 누군가는 반드시 잃는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작가의 창작 노트
'창조와 책임'이라는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프랑켄슈타인을 무협의 규칙 안에 옮겨 놓으면 어떻게 되는지 보고 싶었습니다. 인물과 세계는 새로 정했습니다.
이 작품은 원작의 인물·설정·문장을 사용하지 않은 독립 창작물입니다. 본 서비스는 해당 작품의 권리자와 제휴·후원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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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목록
총 3화
《프랑켄슈타인》에서 출발한 다른 이야기
같은 질문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도 같은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창조와 책임'을 고른 다른 이야기
출발점은 다르지만 같은 질문에서 시작한 작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