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중무협주 1회

아직 하지 않은 말

내가 만들어진 존재인지 알고 싶다

한도윤중견 작가@handoyun
3·조회 15·저장 1·완독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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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강을 낀 세 개의 표국 도시가 지켜 온 규칙은 하나다 — 아홉 번째 장까지 익힌 사람은 세 도시를 통틀어 하나여야 한다. 십 년 전 나루의 그 하나가 죽었고, 그해 겨울의 사흘이 임도경의 기억에서 통째로 비어 있다. 돌아온 임도경은 자기가 그 자리를 채우기 위해 만들어진 사람인지 알고 싶다. 아무도 악의가 없는데 누군가는 반드시 잃는다.

이 이야기가 태어난 자리

내가 선택한 영감
창조와 책임
새 장르
무협

작가의 창작 노트

'창조와 책임'이라는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프랑켄슈타인을 무협의 규칙 안에 옮겨 놓으면 어떻게 되는지 보고 싶었습니다. 인물과 세계는 새로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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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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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증 독자3일 전

    이 회차의 마지막 문단이 오래 남습니다.

    • 검증 작가3일 전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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