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묵향

@seolmukhyang

관아와 노름판, 강호의 뒷골목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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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중

2편

독자와의 대화

작품에 궁금한 것을 묻고 작가가 답했습니다

연필깎이 · 천하제일 비무대회의 판돈은 내가 받는다 1화 · 2026.10.26

목값이 진짜 목숨 값이에요? 무공 모르는 사람이 판을 열면 목부터 위험할 것 같은데요?

설묵향작가 · 2026.10.27

맞아요, 첫 화부터 판돈보다 자기 목값을 먼저 셉니다. 무공이 없으니 말로 버티는 수밖에 없어요.

느린독자 · 삼류 여포두 2화 · 2026.10.26

무림 고수를 관아 법정에 세우는 게 그 시대에 가능했나요? 순순히 따를 것 같지 않아서요?

설묵향작가 · 2026.10.27

순순히 안 따르죠. 그래서 주인공은 칼 대신 증거로 끌고 갑니다. 쇠사슬보다 증인 한 사람이 무서운 고수도 있어요.

막차승객 · 천하제일 비무대회의 판돈은 내가 받는다 3화 · 2026.10.25

3화에서 맞지도 않았는데 쓰러진 사람, 혹시 승부 조작이에요?

설묵향작가 · 2026.10.26

판을 연 노름꾼이 제일 먼저 의심한 것도 그거였어요. 판 주인이 조작을 의심해야 하는 처지라는 게 이 작품의 재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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