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채율

@minchaey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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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중

1편

완결

1편

독자와의 대화

작품에 궁금한 것을 묻고 작가가 답했습니다

라면은세개 · 폐위된 황후의 두 번째 간택 2화 · 2026.10.26

황후였던 사람이 방세를 비녀로 낸다는 게 궁 밖에서 산다는 거예요?

민채율작가 · 2026.10.27

궁 밖에서 지내는 사정이 2화에 나와요. 황후였던 사람이 방값을 흥정하는 장면을 꼭 쓰고 싶었어요.

연필깎이 · 폐위된 황후의 두 번째 간택 1화 · 2026.10.22

사약을 마시고 돌아왔으면 같은 사람들을 다시 만나는 거잖아요. 제일 마주치기 싫은 사람은 누구예요?

민채율작가 · 2026.10.22

황후 본인에게 물으면 대답이 길어질 거예요. 2화부터 그 사람들이 하나씩 다시 나옵니다.

느린독자 · 이름을 맡기면 일자리를 주는 목욕탕 2화 · 2026.10.17

이름을 맡기면 일하는 동안은 별칭으로 불리는 거예요?

민채율작가 · 2026.10.17

네, 안에서는 별칭으로만 불러요. 진짜 이름을 부르면 어떻게 되는지는 소개 문장에 적혀 있습니다.

민채율 · 나오늘 책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