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솔아

@yesola

운전대를 잡은 여자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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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중

1편

독자와의 대화

작품에 궁금한 것을 묻고 작가가 답했습니다

새벽세시 · 재벌가 며느리가 운전기사와 도망칠 날을 정했다 1화 · 2026.10.31

날씨와 상관없이 긴소매를 입었다는 첫 줄에서 숨이 막혔어요. 번호판 0101도 소름이고요.

예솔아작가 · 2026.10.31

첫 줄을 제일 오래 붙잡고 있었어요. 번호판은 시어머니 웃음과 같이 기억해 주세요.

창가자리 · 재벌가 며느리가 운전기사와 도망칠 날을 정했다 3화 · 2026.10.31

위치 추적기에 친정 동네로 찍히게 정비소를 고르는 은하, 계획이 어디까지 있는 거예요?

예솔아작가 · 2026.10.31

은하는 지도를 머리에 넣고 다니는 사람이에요. 어디까지인지는 블랙박스가 먼저 압니다.

예솔아 · 나오늘 책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