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효곤
@mahyogon
하루짜리 훈련이 하루로 끝나지 않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작품 1·구독 0·총 조회 1.5만
완결
1편

독자와의 대화
작품에 궁금한 것을 묻고 작가가 답했습니다
나경훈 · 마지막 동원훈련날 포탄이 떨어졌다 9화 · 2026.11.01
무전기 멜빵이 쓸린 자리가 아파서 오히려 머리가 덜 엉킨다는 문장이 이상하게 오래 남아요.
마효곤작가 · 2026.11.01
원배 씨는 아픈 데를 붙잡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다섯 시 반까지 그게 필요합니다.
강묵현 · 마지막 동원훈련날 포탄이 떨어졌다 2화 · 2026.11.01
젖은 군화 속에서 발가락 오므리는 첫 장면, 예비군 다녀온 사람은 다 발이 축축해져요.
마효곤작가 · 2026.11.01
개울 건너 들어가는 훈련장은 늘 그렇죠. 치영 씨는 그 발로 여섯 시간을 버텨야 합니다.